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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호의 과학 뉴스 : 과학의 최전선을 누비는 최첨단 그래픽 노블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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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호의 과학 뉴스 : 과학의 최전선을 누비는 최첨단 그래픽 노블

Editor! 2017.05.11 11:58



과학의 최전선을 누비는 최첨단 그래픽 노블

김명호의 과학 뉴스 │ 김명호 글·그림



『김명호의 생물학 공방』을 잇는 또 하나의 모험

김명호의 과학 뉴스룸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과학자가 추천하는 그래픽 노블 후속작!

과학의 최전선에서 고군분투하는 과학자들의 이야기를 전하는 과학 그래픽 노블 『김명호의 과학 뉴스』가 출간되었습니다. 2015년 한국 출판 문화 산업 진흥원에서 우수 출판 콘텐츠로 선정한 바 있는 『김명호의 생물학 공방』 이후 2년 만에 만화가 김명호가 야심차게 선보이는 후속작으로, 2014년부터 2016년까지 3년간 《딴지일보》에 게재되어 온 연재물을 한데 엮었습니다. 최근 5년 이내에 발표된 연구 중 우리의 일상과 밀접한 소재들을 저자가 직접 엄선해, 연구의 현장에서 벌어진 시행착오와 논쟁, 그리고 성취를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구성해 낸 친절한 과학 만화입니다. 연재 이후 발표된 후속 연구에 대해서는 업데이트 페이지를 수록해, 과학계의 동향을 주시하는 저자의 과학 정신을 느끼기에 손색이 없습니다.


김명호 작가는 새로운 과학적 사실들을 열거하는 대신, 과학적 사실과 사회 문화적 맥락을 이어서 이야기를 조직해 내는 탁월한 스토리텔러입니다. 가령 시간 측정 기술의 향상은 인류의 행동반경이 지구 전체로, 나아가 우주로 확장되면서 필연적으로 요구된 것이었습니다. 한편 리처드 3세의 유해 분석은 그에 관한 문헌상의 오류를 바로잡거나 역사를 재확인하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표면적인 사실들이 감추고 있는 맥락을 짚어 나가는 저자만의 이야기 방식은 『김명호의 생물학 공방』에서도 볼 수 있었지만, 이번에는 물리학과 천문학, 고고학에 이르기까지 그 지평을 확장했습니다.


다양한 도표 및 그림을 활용해 독자의 이해를 돕습니다.


일상 속 숨겨진 과학의 맥락을 짚는 과학 만화

과학 연구의 이유와 과정을 묻다

『김명호의 과학 뉴스』는 크게 4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부 「내 주머니 속 이어폰은 누가 다 꼬았을까?―김명호의 생활 과학 뉴스」는 우리가 일상으로 넘겨 온 현상들이 사실은 복잡한 과학 원리의 산물이거나 혹은 아직도 과학적으로 규명되어야 할 연구 대상임을 보여 주며 우리 주변의 흥미진진한 과학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2부 「커피 잔 속의 태풍 이야기―김명호의 기발한 과학 뉴스」는 과학자들의 엉뚱한 호기심이 빚어낸 연구 성과들을 소개하며, 3부 「DNA로 그리는 얼굴―김명호의 해외 과학 뉴스」는 외국에서 반향을 일으킨 이슈 가운데 과학적으로 가치를 지니는 것들을 선별해 보여줍니다. 4부 「외계인의 전자레인지는 휘파람을 불 수 있을까?―김명호의 우주 과학 뉴스」는 우주의 비밀에 한 걸음 더 다가서는 21세기 과학자들의 활약이 소개됩니다.


과학의 기본 원리와 역사학 연구를 결합하여 상세하게 설명합니다.


심우주 원자시계에서 법의학 DNA 표현형까지

그림으로 만나는 과학의 현장 속으로

책의 오프닝에서 경쟁 본위의 주입식 과학 교육을 비판하고, 즐길 거리로서의 과학을 강조합니다. 알아 가는 것의 즐거움은 대중과 과학을 연결하는 다리일 뿐만 아니라 과학자가 과학 연구를 하는 근본적인 이유이기도 합니다. 어린아이에서부터 성인 독자에 이르기까지, 최전선에서 벌어지고 있는 과학의 현장을 과학자들과 함께 호흡하며 호기심을 충족하는 즐거움을 『김명호의 과학 뉴스』가 선사할 것입니다.


업데이트 페이지를 두어, 연재 이후 새롭게 밝혀진 과학 연구도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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