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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이야기/책 예고

[출간 예고] 미지에서 묻고 경계에서 답하다

Editor! 2014.02.11 14:39


"미지의 세계는 존재하지만 그것이 무엇인지 알 수는 없다. 경계는 우리의 경험과 인식의 한계이다. 하지만 이제껏 그렇게 해 왔듯이 미지를 향해 나아가야 하는 것이 우리에게는 과제다. 그 과제를 해결 할 때 경계는 뒤로 물러서고 현재 우리가 처한 앎의 영역은 확장될 것이다." 

『미지에서 묻고 경계에서 답하다』 서문 중.


『미지에서 묻고 경계에서 답하다』는 아태이론물리센터(APCTP) 웹진 크로스로드에 연재됐던 글 23편을 엮은 책으로 다음 주 출간 예정입니다. (사진은 표지 견본입니다.)


어떤 글들이 실려 있는지 목록 먼저 공개합니다.


머리말 : 당신은 미지의 세계에 어떤 응답을 외칠 것인가?  ●  국형태 


1부  

불가지라는 이름의 게으름  ●  김창규 

법률가의 자연 과학 공부  ●  금태섭 

내 마음속의 3채널 시스템  ●  이정모 

미지, 경계와 기업가 정신  ●  고산 

달을 가리키는 손가락 보기  ●  박상준 

나는 사라진다, 저 광활한 우주 속으로  ●  이명현 


2부  우주

우주여행의 한계  ●  채연석 

외계 생명체의 지구 침공은 가능할까?  ●  이강환 

인간과 우주의 경계: ‘우주 사회학’은 가능한가?  ●  안형준

우리가 볼 수 있는 우주의 한계는?: 중력파와 블랙홀  ●  이창환 

한계: 그 세 가지 이야기  ●  문홍규 


3부  인간

여기 존재하는 어떤 경계에 대해  ●  정소연 

다양성 영화와 상업 영화의 절벽 같은 경계  ●  정지우 

현실과 가상의 경계에서 미지의 나를 만나다  ●  도영임 

경계의 충돌: 인도주의적 개입  ●  문병철 

경계의 위험  ●  박성민 

역사 철학자들의 자연 이해  ●  이정은 


4부  과학

과학적 미래와 현실과의 괴리  ●  이기진 

여행에의 초대  ●  이강영 

통섭의 경계  ●  김우재 

플랑크 에너지를 넘어서  ●  박성찬 

재야 과학자들, 그리고 과학과 비과학의 경계  ●  김찬주 

근대의 신화와 추락하는 인간  ●  황재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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