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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언스북스의 책

날마다 천체 물리 : 닐 디그래스 타이슨

Editor! 2018.02.27 15:03


날마다 천체 물리  │ 닐 디그래스 타이슨 지음  홍승수 옮김



6개월 만에 110만 부가 판매되고, 

전 세계 33개국에 번역 출간된 

21세기 첫 천문학 밀리언셀러

대망의 국내 출간!


2017년 AMAZON 올해의 책

2017년 굿리즈 독자들의 선택한 올해의 책 

30주 연속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두툼한 책을 읽기에는 너무 바쁘지만 

우주를 늘 그리워하는 모든 현대인을 위한

『코스모스』 칼 세이건의 후계자

닐 디그래스 타이슨의 선물

현대 천문학은 현대 과학의 최전선입니다. 특히 2000년대 들어 천문 현상을 물리학 이론을 이용해 설명, 예측하는 천체 물리학 분야에서만 6개의 노벨 물리학상이 배출되는 등 천문학, 천체 물리학이 과학계에서 차지하는 위상은 높아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현대 천체 물리학의 핵심 개념과 전체 상을 대중의 눈높이에서 알기 쉽게 소개해 줄 책이 많지 않습니다. 이번에 출간된 닐 디그래스 타이슨의 『날마다 천체 물리』는 시간에 등 떠밀려 하루하루를 힘겹게 살아가는 바쁜 현대인들이 가진 바로 이 지적 갈망을 충족시켜 좋은 선물이 되어 줄 것입니다.


국내 독자들에게는 2014년에 방영된 텔레비전 다큐멘터리 「코스모스: 스페이스타임 오디세이」의 내레이터로 유명한 닐 디그래스 타이슨은 미국에서는 칼 세이건 이후 가장 사랑받은 천문학자로 손꼽힙니다. 《디스커버》에 의해 ‘가장 영향력 있는 과학자 10인’으로 선정되기도 했고, 《피플》에 의해 ‘현존하는 가장 섹시한 천문학자’로 선정되기도 했으며, 그의 인기는 1170만 명에 이르는 그의 트위터 팔로워 수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트위터 초창기부터 활발하게 트위터에서 활동해 온 닐 타이슨은 천문학 같은 과학적 이슈에서부터 정치, 사회적 이슈에 이르기까지 활발하게 발언하며 과학과 지식의 커뮤니케이터이자 스토리텔러로 맹활약하고 있습니다.



『코스모스』의 옮긴이이자 

원로 천문학자 홍승수 교수의 번역으로 만나는 

현대 천문학의 최전선

이 책은 세상에서 가장 사랑받는 천체 물리학자가 들려주는 현대 천문학의 알파와 오메가라 할 수 있습니다. 시공간의 본질은 무엇인가, 우주 속에서 우리 존재의 의미는 무엇인가, 우리는 무엇을 알고 있고, 앞으로 무엇을 알게 될까 같은 질문들에 대한 최고의 가이드가 될 것입니다.


사실 현대처럼 바쁜 세상에서는 우리 중 소수만이 코스모스에 대해 심사숙고할 시간을 가지고 있고 있습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천문학을 포함한 과학을 우리와 상관없는 세상의 일로 여깁니다. 그러나 닐 디그래스 타이슨은 우주를 지상으로 가지고 내려옵니다. 재기발랄한 문장과 명확한 정보가 씨줄과 날줄을 이루며 천체 물리학의 세계를 일궈 가는 이 책을 든 독자들은 언제 어디서든 편하게 손이 가는 장을 펼쳐 읽으면 됩니다.


이른 아침 커피 내리는 걸 기다릴 때나, 버스나 기차나 심지어 비행기를 기다릴 때 이 책을 읽으며 우주 관련 다음 헤드라인이 뭐가 될지 상상해 볼 수 있습니다. 대폭발에서 블랙홀까지, 쿼크에서 양자 물리학까지, 그리고 우주 속 행성과 생명 탐사까지 수많은 과학이 이 작은 책에 담겨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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