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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력의 메커니즘 (5) 혈연 선택 본문

책 이야기

협력의 메커니즘 (5) 혈연 선택

Editor! 2013.01.24 10:00

혈연 선택여기서는 가족과 공동 조상이 주는 유대가 결정적이다. 나는 내 친족을 알아보고 이에 따라 행동한다. 나는 가까운 친족과 협력하고 낯선 사람에 대해서는 배신한다. 유전적으로 말해 자기 식구를 돌보는 이러한 행동을 흔히 표현하는 다른 말이라면, 피는 물보다 진하다고 하는 것이 있다. 이는 해밀턴 법칙에 의해 요약되는 바, 근친도 계수가 이타적 행위의 비용-편익 비율보다 높아야 한다는 것이다. 이것이 다섯 번째 규칙이다

마틴 노왁, 로저 하이필드,「초협력자」 p.432


초협력자에서 소개하는 협력의 딜레마를 해결할 다섯 가지 법칙을 하나씩 소개하고 있는데요, 오늘은 다섯 번째, '혈연 선택'에 관한 부분을 살짝 소개해 봅니다.


■ 초협력자 : 세상을 지배하는 다섯 가지 협력의 법칙




(5) 혈연 선택: 혈연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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