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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동아 2015년 4월호와 같이 읽으면 좋을 사이언스북스 도서 본문

완결된 연재/(完) 과학동아와 함께 보자!

과학동아 2015년 4월호와 같이 읽으면 좋을 사이언스북스 도서

Editor! 2015. 4. 15. 15:06



■ 과학동아 2015년 4월호와

   같이 읽으면 좋을 사이언스북스 도서



  오랜만에 돌아왔습니다! 과학동아 4월호와 함께 볼 수 있는 사이언스북스 도서들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과학동아 4월호는 4월 1일 만우절을 맞아서 거짓말을 하는 인간, '호모 팔락스'에 대한 이야기를 메인으로 다뤘습니다. 그래서 표지도 생각하는 사람과 피노키오를 합친 이미지로 디자인한 거 같네요.



과학동아 4월호 20p.


  첫 번째로 사이언스북스의 신간, 『별빛 방랑』 광고 페이지 입니다. 과학동아 잡지 옆에 두고 보니 별빛 방랑』 책 판형이 크긴 크네요. 아름다운 천체 이미지가 주로 실려있으며 촬영 방법에 대한 팁도 적혀 있는 책이라 과학지식 없이도 편하게 밤 하늘을 보고 싶을 때 펼쳐보기 좋습니다.



과학동아 4월호 26-27pp.


안상현, 『우리 혜성 이야기


  4월 7일에 있었던 과학동아 <혜성 카페> 행사를 알려주는 페이지입니다. <혜성 카페>에는 『우리 혜성 이야기』의 저자 안상현 천문학자와 민음사 『목격자들』의 저자 김탁수 소설가의 대담이 주를 이뤄 진행된 행사입니다. 대담이 끝난 뒤 과학동아 천문대에서 밤 하늘 목성도 관측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과학동아 4월호 48~51pp.


  친구나 애인을 만나거나 가족 나들이를 준비할 때 항상 하는 고민이 있죠. "어디를 가야 놀기 좋을까?" 그래서인지 인터넷에 데이트라는 단어만 검색하면 데이트 명소, 놀러가기 좋은 곳, 핫플레이스 등을 추천하는 글이 수도 없이 뜹니다. 과학동아에서는 빅데이터를 통해 언제 가도 활동지수가 높은 핫플레이스부터 사람이 적은 명소, 약속 장소로 피해야할 곳 등 다양한 장소를 데이터로 보여주며 알려줍니다. 『구글 신은 모든 것을 알고 있다』도 빅데이터에 관한 내용이 담긴 책으로 함께 참고로 읽는다면 '빅데이터'에 대해 확실히 이해할 수 있을 겁니다!



과학동아 4월호 70-71pp.


  야구에 대한 재미있는 기사도 올라왔습니다. 무슨 과학잡지, 과학서에 야구 이야기람? 할 수도 있지만 야구 속 에서도 과학적 요소가 많이 담겨 있습니다. 『백인천 프로젝트』도 정재승 교수와 야구 팬들이 다양한 야구학 실험을 한 내용을 담은 책으로 야구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신선하면서도 재미있게 읽힐 책입니다.



과학동아 4월호 110~113pp.


  <인터스텔라> 열풍일 때 많이 언급된 도서 중 하나인 리사랜들의 『숨겨진 우주』 입니다. <인터스텔라>에서도 중요하게 다룬 5차원을 통틀어 차원에 대하여 적은 과학서로 과학동아에서 다룬 '휘어진 시공간'을 읽으며 더 자세히 공부하고 싶으신 분들에게 추천드립니다.



과학동아 4월호 136~139pp.


  "이래서 젊은 것들이 문제야!" 라는 소리 한 번이라도 들어보셨다면, 공감하며 읽을 수 있는 페이지 입니다. 한 때는 어른들의 고지식한 이야기가 지겨웠지만 점점 자신도 고집불통에 남의 일에 간섭하며 잔소리를 늘어놓는 꼰대가 되어간다면? 과학동아에서 개저씨와 꼰대에 대하여 뇌과학으로 풀어보았습니다. 뇌과학의 전문가들 명강을 한 곳에 모아놓은 『1.4 킬로그램의 우주, 뇌』와 함께 읽어보세요.



과학동아 4월호 152-153pp.


  또 『구글 신은 모든 것을 알고 있다』가 등장하였습니다. 수 많은 유권자의 다양한 요구사항을 모아서 시각화 시키는 정치권에서의 빅데이터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특히 2012년 미국 대선에서 승리한 버락 오바마의 빅데이터 선거전략을 내세우며 빅데이터의 중요성과 정치에서 사용되는 빅데이터에 대해 살펴보는데요. 이렇게 빅데이터가 중요해지는 지금, '빅데이터'의 실체를 파헤치기 위해 『구글 신은 모든 것을 알고 있다』와 함께 꼭 정독해보시기 바랍니다.



수학동아 4월호 130-131pp.


  네! 수학동아 입니다. 갑자기 과학동아 이야기를 하다가 수학동아가 나와서 놀라셨죠? 수학동아에 카이스트 이창옥 교수님이 수학의 파노라마 서평을 써주셔서 한 컷 찍어서 가지고 왔습니다. 『수학의 파노라마』는 수학이라면 진절머리가 난다는 분들에게도 아름다운 일러스트레이션을 통해 수학사를 살펴보며 쉽게 수학 이야기를 알아갈 수 있는 수학 백과사전 입니다. 서점에서 검은 매스 북을 발견한다면 꼭 한 번 살펴보세요.


  간단하게 과학동아 4월호를 살펴봤는데요. 이번 호의 메인요리인 '호모 팔락스'에 대해선 건들지도 않았는데 이렇게 읽을 거리가 풍성합니다! 재미있게 과학동아를 읽으면서 더욱 깊이 있는 과학 지식을 위하여 사이언스북스도 겸하여 읽는다면 과학전공자 뺨치게 과학 이슈를 빠삭하게 알 수 있을 겁니다. 우리 실생활 속에 담긴 과학 이야기가 많은만큼, 더욱 세상을 보는 눈도 깊어질 거고요. 4월 과학의 달을 맞아서 과학 책 안 읽는 분들도 1독을 목표로 과학동아와 사이언스북스의 과학책을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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